도서관 전달 모델을 혁신하여 팬데믹 이후 서비스를 개선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 세계적인 봉쇄가 강제되고 상점, 식당, 공공 장소가 폐쇄되면서, 도서관들은 지역사회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찾기 위해 신속히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소매업과 식당에서 모델을 차용한 많은 도서관이 예약된 실물 자료, 공예 키트, 심지어는 사람들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큐레이팅된 영화 시리즈 박스의 도로변 픽업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성공적이었습니다.

지난 수개월 간, Bibliotheca는 코로나19가 서비스와 지역사회에 미친 영향에 대해 전 세계 50개 이상의 도서관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가졌습니다. 거의 하나도 예외 없이, 도서관들은 도로변 픽업 서비스가 놀라운 성공을 거뒀다는 점과, 이 서비스가 도서관 회원들이 팬데믹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되기를 바란다는 점을 보고합니다.

그러나 사실 이 서비스 모델은 직원이 많은 노동을 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예약을 위한 전화를 받고, 자료를 찾아내고, 체크아웃하고, 도서관 회원에게 배송하는 일은 고객당 족히 10분 이상이 걸립니다. 팬데믹의 여파로 많은 도서관이 예산 삭감을 목전에 둔 상태에서, 도서관이 다시 문을 여는 경우에도 도로변 서비스를 지속하기 위해 추가 직원을 채용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는 않더라도 실용적이지 않습니다.

다른 예약 소프트웨어와 달리, Bibliotheca의 도로변 픽업 솔루션인 open+ Collect는 도서관 이용자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서 직접 대출 예약을 하도록 지원할 뿐 아니라, 사전에 약속된 시간에 직원에게서 자료를 받거나, 직원이 대출 예약 자료 픽업 라커에 자료를 배송하도록 함으로써 편한 시간에 픽업할 수 있도록 하는 선택을 이용자에게 제공합니다. Bibliotheca의 remoteLocker와 같은 픽업 라커를 통한 픽업을 통해 도서관 직원은 많은 주문을 한 번에 채울 수 있어 큰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remoteLockers는 식료품점, 지역사회 센터 또는 체육관 등 어떤 곳에든 배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도서관은 도서관 복도에서 open+ 액세스를 이용한 24시간 픽업 서비스를 통해 모든 유형의 이용자에게 궁극의 편이성과 함께 도서관 자료에 대한 공평한 접근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자료는 라커에서 실제로 꺼내기 전까지는 사용자 계정에서 체크아웃되지 않으므로, 자료가 도서관의 대출 예약 선반에서 대기 중인 동안에 회원 계정에 표시되는 상항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Bibliotheca의 open+ Collect 솔루션으로 바쁜 도서관 이용객은 자신의 자료를 픽업할 시점과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대출자는 자신의 자료가 픽업 준비가 끝났을 때 알림을 받습니다. 소프트웨어는 ILS와 완전히 통합됩니다. 직원 관점에서 보았을 때, 도서관 ILS와의 통합은 원활한 실행과 최소한의 트랜잭션 시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복잡한 작업 없이 서비스를 개선하십시오. 도서관 회원들에게 편리한 도로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의 작업부하를 줄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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